소개

김도연

부하를 걸어보고, 깨지는 지점을 찾고, 왜 깨졌는지 적어둡니다.

여기 있는 글은 대부분 뭔가 잘 안 되던 날에 시작합니다. 부하를 걸어보고, 어디서 깨지는지 찾고, 왜 깨졌는지를 남겨둡니다. 나중에 같은 자리에서 넘어질 저를 위한 기록이고, 같은 곳에서 헤매는 누군가에게 닿으면 더 좋고요.

지금까지

  • 글 40편
  • 프로젝트 Holliverse · Shoot-Pointer · WealthTracker · Vero · Qampus · TR1L
  • 2024년부터 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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